인사말

인사말

민족의 미래를 열어가는 힘! 제주흥사단입니다.



 


   

사단법인 흥사단은 1913년 민족의 선각자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선생의 주창에 의해

무실(務實)ㆍ역행(力行)ㆍ충의(忠義)ㆍ용감(勇敢)의 4대 정신을 바탕에 두고

독립과 민족 번영을 목적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제주흥사단은 1968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제주의 정체성을 찾고 제주의 미래를 생각하며

청소년교육운동, 시민운동, 사회교육운동, 환경보전운동 등에 많은 업적을 쌓아왔습니다.   


현재 주요 활동으로 중ㆍ고등학교 학생으로 조직된 아카데미와 초등학교에 조직된

‘어린이흥사단’을 대상으로 어느 단체보다도 훌륭한 내용으로 지도하여

청소년으로 하여금 건전한 인격을 지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1994년부터 매달 둘째 일요일이면 조상의 얼을 느끼고 우리의 정체성을 탐구하기 위하여

 어김없이 문화유산을 찾아나서는 ‘제주문화유산답사회’가 널리 알려져 있고,

‘YKA산악회’도 매달 셋째 일요일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YKA는 흥사단의 영문 표기인 Young Korean Academy의 약자입니다.)

 그 밖에도 ‘한라환경대상’(2002)을 받을 정도로 환경보전 운동에 앞장서 왔고,

나의주장발표대회, 기러기축제(기러기는 흥사단을 상징하는 새입니다),

대금강좌, 시창작반, 청소년문화존 행사, 과학놀이마당, 민속놀이마당,

제주탐방, 청소년 오리엔티어링 대회 등을 주관하여 언제나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제주흥사단은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앞으로도 새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만나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져 주시고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9년 1월1일

제주흥사단 지부장 고영철